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실종자 3명 어디에…재성호 사고 나흘 만에 인양 성공
뉴스1
업데이트
2025-02-16 19:07
2025년 2월 16일 19시 07분
입력
2025-02-16 19:06
2025년 2월 16일 19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양된 재성호. 해경 제공
제주 서귀포 인근 해상에서 전복된 서귀포 선적 ‘2066재성호’(32톤·승선원 10명)가 16일 인양됐다.
제주해양경찰청에 따르면 해경은 이날 오후 6시10분쯤 크레인으로 재성호를 육상으로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다.
해경은 선체 안정화 작업 후 선내에 실종자가 있는지 수색할 예정이다.
재성호는 지난 14일 오후 3시 55분부터 민간 예인선이 서귀포시 표선면 남서쪽 약 12㎞ 해상에서 끌고 와 15일 오전 4시 18분 서귀포항 7부두에 도착했다.
그러나 선체에 유입된 바닷물 무게 때문에 하루 넘게 인양에 실패했다. 해경은 작업 도중 조금씩 물을 빼 균형을 맞추는 방식으로 인양에 성공했다.
해경은 선체 인양과는 별개로 이날 사고 해역과 해안가 일대에 함선 20척, 인력 312명 등을 수색에 투입했으나 추가로 실종자를 발견하지는 못했다.
재성호는 지난 12일 오후 7시 56분쯤 초단파 무선전화(VHF-DSC)로 긴급구조 신호를 보낸 뒤 같은 날 오후 8시 서귀포 인근 해상에서 전복된 채 발견됐다.
이 배에 타고 있던 한국인 선장과 외국인 등 승선원 5명은 사고 직후 구조됐다. 그러나 다른 5명의 한국인 선원 중 3명은 실종됐고, 2명은 숨진 채 발견됐다.
(제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무단횡단 베트남인 불렀는데 갑자기 ‘런’?…잡고보니 5건 수배 중
4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술집에서 회사원 때려 죽인 20대 징역 6년…피해자, 7명에 장기기증하고 떠나
9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10
난임병원 창고에서 의식 잃은 20대 간호사 사망…경찰 수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4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무단횡단 베트남인 불렀는데 갑자기 ‘런’?…잡고보니 5건 수배 중
4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술집에서 회사원 때려 죽인 20대 징역 6년…피해자, 7명에 장기기증하고 떠나
9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10
난임병원 창고에서 의식 잃은 20대 간호사 사망…경찰 수사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4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7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비 소식에 주말 교통량 감소…서울→부산 5시간20분
“가해자 접근 알림 하루 100번”…전 연인 스토킹 40대 징역 2년6월 구형
‘봉쇄 시위’ 탓에 칼 빌려 출전한 오상욱…亞사브르 우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