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0년 동안 양육비 1억여원 안 준 60대 남성 징역형 집유
뉴스1
입력
2025-01-20 07:45
2025년 1월 20일 07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울산지방법원. 뉴스1
약 10년 동안 1억원 넘는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은 60대 아버지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9단독 이주황 판사는 양육비 이행 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2012년 2월 아내와 이혼하면서 당시 4살이던 아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매월 100만원씩 양육비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A씨는 양육비를 약 10년동안 한 번도 아내에게 보내지 않았다. 2021년까지 미지급 양육비는 1억1800만원에 달한다.
A씨는 2022년 법원으로부터 5000만원을 매월 100만원씩, 50개월간 아내에게 지급하라는 이행 명령을 받고도 이를 따르지 않아 감치 명령을 받았다.
A씨는 감치 명령을 받은 이후에도 1년 이상 양육비를 계속 주지 않아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늦게나마 아내에게 양육비 5200만원을 지급한 점을 참작했다”고 밝혔다.
(울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정민 보러 지방서 왔는데” 연극 5분전 취소 ‘분노 폭발’
2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3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4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5
“승무원 30여명 몰려와 짐 놓고가”…광화문 스벅 민폐 논란
6
“고속도로 달리는중 불꽃이…” 승용차 불길 휩싸여
7
“국제질서 파괴자”…뮌헨안보보고서, 트럼프 정면 비판
8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9
AI끼리 대화한다더니…인간이 연출한 쇼였다
10
“셀카는 재드래곤과”…이재용 올림픽 외교…‘온통 삼성폰’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7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8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9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10
쿠팡 고객 ‘공동현관 비번’도 털렸다…배송정보 1억4800만회 조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정민 보러 지방서 왔는데” 연극 5분전 취소 ‘분노 폭발’
2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3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4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5
“승무원 30여명 몰려와 짐 놓고가”…광화문 스벅 민폐 논란
6
“고속도로 달리는중 불꽃이…” 승용차 불길 휩싸여
7
“국제질서 파괴자”…뮌헨안보보고서, 트럼프 정면 비판
8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9
AI끼리 대화한다더니…인간이 연출한 쇼였다
10
“셀카는 재드래곤과”…이재용 올림픽 외교…‘온통 삼성폰’
1
이준석 “‘상대방 감옥보내면 끝난다’는 윤석열식 한탕주의에 보수 몰락”
2
[단독]與 친명계 70여명 의원모임 결성…사실상 ‘반정청래’ 결집
3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4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 확정… 친한계 “숙청 정치” 반발
5
내년 의대생 490명 더 뽑는다…모두 지역의사제 전형
6
나경원, 김민석 향해 “美 경고를 러브레터로 읽고 있나”
7
오세훈 “당권 염두? 탈당 않고 서울시 지킬것…숙청정치 정당사에 없는일”
8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9
통일부 “박근혜정부 개성공단 중단은 자해 행위였다”
10
쿠팡 고객 ‘공동현관 비번’도 털렸다…배송정보 1억4800만회 조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게 뭔지 맞춰봐” SNS에 변사 현장 사진 올린 경찰 직위해제
[사설]“현관비번, 지인정보, 주문목록도 노출”… 쿠팡, 아직 할 말 있나
암세포만 콕집어 공격… 방사성의약품 ‘글로벌 왕좌’ 경쟁 치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