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가요대전 관계자 표 팔아요”…돈만 받고 ‘먹튀’ 30대 벌금형
뉴스1
업데이트
2024-12-27 16:29
2024년 12월 27일 16시 29분
입력
2024-12-27 16:28
2024년 12월 27일 16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명 가수들의 콘서트 티켓을 판매한다는 온라인 게시글을 올려 돈을 뜯어낸 30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춘천지법 형사3단독 박성민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A 씨(39)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27일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12월17일 강원 원주시에 있는 주거지에서 SNS를 통해 “SBS 가요대전 관계자 표 판매”라는 취지의 허위 글을 올리고, 이를 보고 연락한 B 씨에게 4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다.
또 그는 올해 1월 15일에도 SNS를 통해 ‘콘서트 티켓을 판다는 글을 올려 피해자로부터 15만5000원을 가로채기도 했다.
박 부장판사는 “다수의 동종전력이 있는 점, 누범기간 중의 범행인 점과 일부 피해자에게 피해를 변제한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참작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춘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2
[단독]K칩 물어뜯는 美 ‘특허 좀비’…韓 HBM을 먹잇감으로
3
여객기 위로 올라가 춤추고 난동 부린 20대…항공편 2시간 지연
4
1년 내내 값 오르더니… 봄 이사철 앞 ‘전세 실종’
5
[횡설수설/신광영]고소득 전문직부터 대체하는 AI
6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빌린 25억중 10억 못갚아
7
[단독]올 ‘1호 유턴기업’은 한국콜마, 세종 공장 증설 추진
8
[오늘의 운세/2월 5일]
9
김재열 IOC 집행위원 선출… 한국인 두 번째
10
합당 갈등 뒤엔, 주류 친명 vs 구주류 친노-친문 권력투쟁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4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5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6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7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8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9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10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2
[단독]K칩 물어뜯는 美 ‘특허 좀비’…韓 HBM을 먹잇감으로
3
여객기 위로 올라가 춤추고 난동 부린 20대…항공편 2시간 지연
4
1년 내내 값 오르더니… 봄 이사철 앞 ‘전세 실종’
5
[횡설수설/신광영]고소득 전문직부터 대체하는 AI
6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빌린 25억중 10억 못갚아
7
[단독]올 ‘1호 유턴기업’은 한국콜마, 세종 공장 증설 추진
8
[오늘의 운세/2월 5일]
9
김재열 IOC 집행위원 선출… 한국인 두 번째
10
합당 갈등 뒤엔, 주류 친명 vs 구주류 친노-친문 권력투쟁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4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5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6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7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8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9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10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객기 위로 올라가 춤추고 난동 부린 20대…항공편 2시간 지연
“탈모약, 전립선암 원인 아냐… 가족력 있으면 정기검사”
‘엡스타인 의혹’ 英상원의원 사임… 트럼프 “난 관련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