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왜 돈 안 갚아” 40대 살인 전과자 또 지인 살해 징역 15년
뉴스1
입력
2024-11-16 08:35
2024년 11월 16일 08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창원지방법원 전경. ⓒ News1
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40대 살인 전과자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마산지원 형사1부(한지형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A 씨(40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8월21일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있는 자신의 주거지에서 배달대행업체에서 일을 하다 알게 된 3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여러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B 씨에게 410만원을 빌려주고 받지 못하던 중 채무 변제 문제로 말다툼 끝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A 씨는 1998년 강도살인죄 등으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판부는 “피해자 유족들로부터 용서받지 못했고 피해 회복을 위해 별다른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다”며 “강도살인죄로 처벌받고 또다시 살인 범행을 저지른 점, 잘못을 반성하고 있는 점, 계획 살인은 아닌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창원=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10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6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7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8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9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10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6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7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임산부 배려석 요청했다가…“거지 같다” 막말 들어
故이해찬 전 총리 발인 엄수…세종서 영면
현대차그룹, 美 관세로 7.2조 손실…해법은 ‘로보틱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