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인천대교 인근 해상에서 낚시배가 바지선 ‘쾅’…7명 부상
뉴시스(신문)
입력
2024-11-02 17:45
2024년 11월 2일 17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상자들 모두 생명에 지장 없어
ⓒ뉴시스
2일 오전 6시25분께 인천 중구 인천대교 인근 해상에서 52t급 낚시배가 정박 중이던 323t급 바지선을 들이받았다.
이날 사고로 낚시배에 탑승해 있던 A(40대)씨 등 승객 7명이 다쳐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병원으로 이송된 승객들 모두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 등을 투입해 사고 선박이 인근 부두로 회항하도록 조치했다.
사고가 난 낚시배는 65인승이었으나 67명의 승선원이 타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 관계자는 “낚시배 관계자들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며 “낚시배는 남항부두로 안전히 복귀했다”고 말했다.
[인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3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4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5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6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7
멕시코 대통령 “BTS 공연 늘려달라”…李대통령에 서한
8
‘이강인의 연인’ 두산家 박상효, PSG 여친 모임서 포착
9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정부-與 비준 외면”
10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6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7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8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9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10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3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4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5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6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7
멕시코 대통령 “BTS 공연 늘려달라”…李대통령에 서한
8
‘이강인의 연인’ 두산家 박상효, PSG 여친 모임서 포착
9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정부-與 비준 외면”
10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6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7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8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9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10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신천지 국힘 가입 ‘과천·의왕’ 집중…교단 성지 민원 노린 듯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戰’ 정의선 지원사격
[단독]콜비 美차관 방한 기간 ‘컴뱃센트’ 한반도 전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