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얼굴이 4분의 3 됐다”…곽튜브 ‘이나은과 여행’ 3주 만에 복귀
뉴스1
입력
2024-10-10 10:11
2024년 10월 10일 10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더 밥 스튜디오’ 갈무리)
구독자 208만 명을 보유한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그룹 멤버 왕따 의혹을 받는 에이프릴 출신 배우 이나은 옹호 논란 이후 약 3주 만에 근황을 전했다.
곽튜브는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더 밥 스튜디오’에 출연해 방송인 김풍, 침착맨, 빠니보틀, 키드밀리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제작진이 “곽튜브님 왜 아직 안 오셨어요?”라고 묻자, 김풍은 “제가 뭐 좀 가져오라고 시켰다”고 말을 더듬었다. 그러자 침착맨은 “뭐…뭘까?”라며 궁금해하는 척했다.
이어 김풍은 뒤늦게 도착한 곽튜브에게 음료를 건네며 “너 요즘 다이어트하니?”라고 물었다. 최근 논란으로 마음고생해 살이 빠진 게 아니냐고 위로한 것이다.
곽튜브는 별다른 대답을 하지 않고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음료를 마셨다.
(‘더 밥 스튜디오’ 갈무리)
이때 빠니보틀이 “얼굴이 4분의 3이 됐다”고 하자, 곽튜브는 “많이 빠지진 않았나 보다. 4분의 3이면”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빠니보틀은 “반쪽이라는 못하겠다”고 곽튜브를 놀리며 웃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달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나은과 이탈리아 로마를 여행한 영상을 올렸다가 뭇매 맞았다. 과거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밝힌 그가 ‘멤버 따돌림 의혹’을 받는 이나은을 대리 용서하면서다.
비난이 거세지자 영상을 삭제하고 “무지하고 경솔했다”며 사과했다. 이후 예정됐던 행사 참석을 취소하는 등 자숙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2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3
“시급 100만원” 롯데월드 꿀알바 모집…단 5명 모집, 지원 어디서?
4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5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6
‘국민연금 감액’ 대폭 완화…월소득 519만원까지 전액 지급
7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8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9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0
최준희 “키워준 이모할머니에게 ‘시터’라니…다 잡겠다” 분노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9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택배 분류 10시간 대결…인간, 휴머노이드에 190개차 ‘진땀승’
2
‘기교 범벅 애국가’ 엄지영 “생각 짧았다…정중히 사과”
3
“시급 100만원” 롯데월드 꿀알바 모집…단 5명 모집, 지원 어디서?
4
“야구장 여신도 가짜였다”…AI에 현실감 잃는 한국, 외신도 경고
5
인도 또 ‘버스 집단 성폭행’ 충격…피해여성 태운채 달렸다
6
‘국민연금 감액’ 대폭 완화…월소득 519만원까지 전액 지급
7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8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9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0
최준희 “키워준 이모할머니에게 ‘시터’라니…다 잡겠다” 분노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5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정청래 테러’ 모의 정황에 鄭 “참담”…뉴이재명 “조작 느낌”
8
정장차림에 꾹 닫은 입…北 내고향여자축구단, 8년 만에 방남
9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10
[천광암 칼럼]이건희의 두려움 “반도체, 중국에 잡히면 다신 회복 못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민관 협력 ‘K-휴머노이드’ 개발 착수…美中 양강에 도전장
軍, 암매장된 실미도 부대원 4명 유해발굴 재개
“이란 전쟁으로 전 세계 기업들 최소 37조원 손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