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국 대부분 비…수도권 폭염특보 해제 가능성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09-12 08:49
2024년 9월 12일 08시 49분
입력
2024-09-12 08:48
2024년 9월 12일 08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국 대부분 비…강원·충청 이틀간 최대 80㎜ 예상
충청권·남부·제주도 늦더위…낮 최고 25~33도
갑작스레 소나기가 내린 26일 오후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정원산업박람회를 찾은 시민들이 비를 피하고 있다. 2024.08.26. 뉴시스
12일 목요일은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를 중심으로 늦더위가 이어질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수도권과 충남권, 남부지방, 제주도, 일부 강원영서와 충북에 폭염특보가 발효됐다”며 “당분간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 모레(14일)는 일부 수도권에서도 최고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예보했다.
다만 이날 전국에 비(소나기)가 내리고 수도권과 강원 영서에 내려진 폭염특보는 해제될 가능성이 있겠다.
이날부터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서해5도 20~60㎜ ▲강원도 20~60㎜(많은 곳 80mm 이상) ▲충남 북부·충북 북부 20~60㎜(많은 곳 80㎜ 이상) ▲대전·세종·충남 남부·충북 중남부 10~40㎜ ▲광주·전남·전북 5~40㎜ ▲울릉도·독도 20~60㎜ ▲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 5~40㎜ ▲제주도 5~40㎜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5~33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7도, 수원 27도, 춘천 26도, 강릉 26도, 청주 30도, 대전 30도, 전주 32도, 광주 32도, 대구 32도, 부산 32도, 제주 33도다.
이날 오전까지 남부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제주도 남쪽 바깥 먼 바다와 서해 남부 남쪽 바깥 먼 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후까지 초속 9~16m의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3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4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5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6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7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10
“보증금 못 받았다면 이렇게”…전세금 돌려받는 3단계 [집과법]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3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4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5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6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7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8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9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10
“보증금 못 받았다면 이렇게”…전세금 돌려받는 3단계 [집과법]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하정우 “말싸움 대신 결과로 단디 보여드리겠다”
“생선만 먹는다고 해결 안 돼”…갱년기 염증 잡는 식단
공정위, 가맹점에 고리 대출 ‘명륜당’ 제재 절차 착수…재발 방지 대책도 마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