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추석 연휴 맞아 제주에 30만명 몰린다…외국인 관광객 ‘러시’
뉴스1(신문)
업데이트
2024-09-10 09:41
2024년 9월 10일 09시 41분
입력
2024-09-10 09:40
2024년 9월 10일 09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주관광협회 추산…작년 대비로는 5.6% 줄어들 듯
제주국제공항에 도착한 관광객들이 줄이어 렌터카 하우스로 향하고 있다. 2024.8.15/뉴스1 ⓒ News1
추석 연휴를 맞아 제주에 30만 명이 몰릴 것으로 보인다.
10일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오는 12일부터 추석 연휴가 끝나는 오는 18일까지 7일간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관광객 수는 총 29만 7000명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5.6% 적은 수치다.
협회 관계자는 “지난해의 경우 추석 이후 개천절 연휴가 이어지면서 제주에 좋은 관광 여건이 조성됐었기 때문에 올해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일별로는 △12일 3만 8000명 △13일 4만 4000명 △14일 4만 6000명 △15일 5만 명 △16일 4만 3000명 △17일 3만 8000명 △18일 3만 8000명이 제주를 방문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교통별 공급 좌석 수는 국내선 항공편이 총 29만 2515석(1537편)으로 전년 대비 5.5%, 국내선 선박편은 6만 674석(69척)으로 9.4% 감소했다.
반면 국제선 항공편은 총 3만 5340석(193편)으로 전년 대비 55.4%, 국제선 선박편(크루즈)은 2만 4998석(7척)으로 무려 411.0%나 증가했다.
이는 광저우, 난퉁, 오르도스, 칭다오 등 중국으로 가는 항공기 직항 노선 뿐 아니라 중국 상하이·톈진, 일본 후쿠오카·나가사키·가나자와 등을 오가는 크루즈 노선이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조사 결과는 지난 2~5일 항공·선박 예약률 조사 결과에 따른 것”이라며 “기상 상황과 당일 예약 등 사유로 변동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제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5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6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7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SKY, 학생부 중요성 커진다… 수시 58% ‘수능 최저’ 없애
10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3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2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5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6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차별’ 따진 시어머니에 며느리 울컥
7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SKY, 학생부 중요성 커진다… 수시 58% ‘수능 최저’ 없애
10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3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4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5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10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탈퇴하려면 30만원 내라” 취업난에 팍팍해진 대학 동아리
트럼프 “이란 종전안 답변 마음에 안들어…절대 용납 못해”
‘폭음’ 남성 줄고 여성 늘어… 30대女, 10년새 최대 증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