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육군 사칭’ 장병 도시락 대량 주문 뒤 잠적…경찰 수사
뉴시스
입력
2024-08-07 14:40
2024년 8월 7일 14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군인을 사칭한 남성이 도시락 업체에 대량 음식을 주문하고 잠적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7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최근 도시락 값을 내지 않은 채 대납까지 요구한 A씨를 사기미수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고소장이 접수됐다.
고소장에는 자신을 31사단 육군 소위라고 소개한 남성 A씨가 지난달 25일 장병 80명이 사흘간 먹을 700만원 상당의 도시락을 주문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납품 첫날 A씨는 “주변에 입금할 은행이 없다”는 이유로 도시락 업체를 상대로 또 다른 B업체 계좌에 돈을 대신 입금해 줄 것을 요구했다.
도시락 업체 관계자가 이를 수상히 여겨 입금하지 않자, A씨는 도시락 값을 지불하지 않은 채 잠적했다.
도시락 업체는 납품을 위해 140만원 상당의 도시락을 준비했지만 대금을 받지 못했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군인을 사칭한 것으로 보고 고소장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2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3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4
美, 韓 콕집어 “선도 역할” 동참 압박… ‘희토류 샌드위치’ 딜레마
5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6
[단독]다산 진건지구 15년 만에 완성됐다
7
비둘기 뇌에 칩 심어 ‘드론화’…러 과학자들 기술 개발
8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9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
10
[오늘의 운세/2월 6일]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6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7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8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9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10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與 대외비 문건 “조국당에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2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3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4
美, 韓 콕집어 “선도 역할” 동참 압박… ‘희토류 샌드위치’ 딜레마
5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6
[단독]다산 진건지구 15년 만에 완성됐다
7
비둘기 뇌에 칩 심어 ‘드론화’…러 과학자들 기술 개발
8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9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
10
[오늘의 운세/2월 6일]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6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7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8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9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10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너도 같이” 처음 본 20대가 18세 소녀 손 잡고 뛰어들어 ‘둘다 사망’
금융권 사외이사 임기 6년→3년 단임제 검토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