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아파트 공사현장 크레인서 거푸집 추락…40대 근로자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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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4년 4월 18일 1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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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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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8시22분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크레인이 올리던 철제구조물 갱폼(거푸집)이 떨어져 인근을 지나던 일용직 근로자 A 씨(46)를 덮쳤다.

이 사고로 A 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노동당국은 크레인 기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청주=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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