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관 뿌리치고 달아나던 중 사고까지 낸 음주운전 40대 검거
뉴스1
입력
2024-04-13 17:22
2024년 4월 13일 17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경찰의 검문 요구를 뿌리치고 차량을 몰며 도주하다가 교통사고를 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13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A 씨(40대)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 씨는 이날 낮 12시35분쯤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 한 병원 장례식장 주차장에서 협박 신고를 받고 미리 대기하고 있던 경찰관에게 차량 검문 요구를 받자 도주하다가 오토바이 운전자 1명과 주차된 차량 2대를 차로 친 혐의다.
그는 약 7㎞ 가량을 더 달아나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0.08%) 이상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앞서 장례식장에서 친척과 말다툼을 하다 화해한 뒤 집으로 돌아갔는데, 분을 이기지 못해 해코지하겠다며 다시 찾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청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5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6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7
이란 온건파 갈리바프, 협상대표 사임한 듯…혁명수비대 독주?
8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9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5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6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7
이란 온건파 갈리바프, 협상대표 사임한 듯…혁명수비대 독주?
8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9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5조 달라” 집회… 뿔난 주주들 맞불 시위
“왜 등이 뜨겁지?” 버스 기다리다 날벼락…女등에 ‘접착제’ 테러
“70년대 연료 배급제 부활”… 부국 ‘원유 사재기’에 개도국 신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