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김포시 공무원 사망사건…‘악성 민원’ 신원 3명 특정됐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4-04-01 12:36
2024년 4월 1일 12시 36분
입력
2024-04-01 12:35
2024년 4월 1일 12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원에 시달리자 숨진 김포시 공무원
포트홀 공사로 도로정체에 악성 민원
3명 특정…온라인 글 게시자는 확인중
ⓒ뉴시스
항의성 민원에 시달리다가 숨진 김포시 공무원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전화로 민원을 제기한 3명 신원을 특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1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영장 집행 등을 통해 숨진 A(37)씨에게 지속적으로 전화를 거는 등 민원을 제기한 3명을 특정했다. 경찰은 이들을 조사할 예정이다.
경찰은 또 온라인 커뮤니티에 A씨 신상을 공개하고 악성 댓글 등을 작성한 누리꾼 관련 자료를 관계 기관에 요청 후 기다리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일부 관련자 인적사항을 특정했고 조사할 계획”이라며 “온라인상에서 A씨 관련 글을 올린 사람들에 대해서는 관련 기관 자료 회신 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직장 내 괴롭힘 여부 등 확인을 위해 같은 과 직원 컴퓨터 등을 포렌식 한 결과 내부 괴롭힘은 없던 것으로 확인했다”고 맗했다.
김포시 9급 공무원인 A씨는 지난달 5일 오후 3시40분께 인천시 서구 도로에 주차된 차량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앞서 지난 2월29일 김포시 한 도로에 발생한 포트홀(도로 파임) 보수 공사 관련 차량 정체가 빚어지자 극심한 항의성 민원을 받아왔다.
당시 온라인상에는 공사를 승인한 주무관이라며 A씨 실명과 소속, 부서 직통 전화번호 등이 공개됐다. 이후 A씨를 비난하는 글과 항의성 전화가 쏟아진 것으로 전해졌다.
[수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4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5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6
국힘 “이혜훈, ‘국민 4대 역린’ 건드려…막장 드라마로도 궁색”
7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8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9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10
美·러·우크라 3자 회담 종료…젤렌스키 “건설적, 내주 추가 협상”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5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6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7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8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9
조국 “조국당 DNA 보존이 합당 원칙…與 먼저 정리해야 답변”
10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4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5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6
국힘 “이혜훈, ‘국민 4대 역린’ 건드려…막장 드라마로도 궁색”
7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8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9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10
美·러·우크라 3자 회담 종료…젤렌스키 “건설적, 내주 추가 협상”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5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6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7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8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9
조국 “조국당 DNA 보존이 합당 원칙…與 먼저 정리해야 답변”
10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골드버튼 눈앞이었는데…‘전과 6범’ 논란에 구독자 급감한 임성근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김종혁, 윤민우 기피 신청 기각 절차에 문제 제기 “그냥 문자로 통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