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억대 뇌물수수 혐의’ 임종성 전 민주당 의원 구속
뉴시스
업데이트
2024-02-29 01:04
2024년 2월 29일 01시 04분
입력
2024-02-29 01:03
2024년 2월 29일 01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역 건설업체에서 1억1500만원 받은 혐의
'공직선거법 위반' 유죄로 최근 의원직 상실
지역구 건설업체로부터 억대 뇌물을 받은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임종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9일 구속됐다.
서울동부지법 박희근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 오후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뇌물), 정치자금법 위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임 전 의원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인멸 염려가 있다”며 이날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에 따라 서울동부지검은 최장 20일간 임 전 의원을 구속 상태로 수사할 수 있게 됐다.
임 전 의원은 지난 2019년 11월부터 2021년 5월까지 지역구인 경기 광주시 건설업체 두 곳에서 총 1억1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이와 관련해 검찰은 지난달 8일과 10일 경기도 광주시에 있는 임 전 의원의 지역구 사무실과 국회 의원회관을 압수수색했다.
이날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도착한 임 전 의원은 ‘금품 수수를 인정하냐’는 질문에 “아니다”라고 답했다. 아들 위장 채용 의혹에 대해서도 “전혀 없다”며 부인했다.
당초 경찰은 지난해 8월 말 지역구 소재 건설업체 임원으로부터 1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제공 받은 혐의로 임 전 의원을 검찰에 송치했다.
그러나 검찰 수사 과정에서 임 전 의원이 또 다른 지역구 건설업체로부터 성형수술과 지역구 사무실 인테리어 비용 등을 대납 받은 정황이 추가로 드러나면서 수수액이 1억원대로 늘었다.
검찰은 임 전 의원의 아들이 건설업체 중 한 곳에 채용돼 월급과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도 수사 중이다.
햔편 임 전 의원은 지난 2022년 대선 당시 선거운동에 참여한 당원들에게 금품을 제공하라고 지시한 혐의로 지난 8일 유죄가 확정돼 의원직을 상실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2
서울시장 ‘플랜B’로 초선 박수민 출마하나…국힘 “곧 입장 정리”
3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속보]경찰, ‘3000만원 수수 혐의’ 김영환 충북지사 구속영장
6
노인 빈곤율 1위 벗어나게… 기초연금 ‘소득별 차등지급’ 무게
7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8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9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10
국힘, 부산시장 박형준-주진우 경선…朴 ‘컷오프’ 반발에 변경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3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8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9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차 긁은 할아버지 미안해하며 ‘래커칠’…차주 “선의였지만” 결과는 ‘끔찍’
2
서울시장 ‘플랜B’로 초선 박수민 출마하나…국힘 “곧 입장 정리”
3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속보]경찰, ‘3000만원 수수 혐의’ 김영환 충북지사 구속영장
6
노인 빈곤율 1위 벗어나게… 기초연금 ‘소득별 차등지급’ 무게
7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8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9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10
국힘, 부산시장 박형준-주진우 경선…朴 ‘컷오프’ 반발에 변경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3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4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8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9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10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즐거운 총격전 되세요”… ‘10대 AI 챗봇’ 76%가 폭력조장 답변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환경 보호 외치는 할리우드 배우들의 위선“
[단독]의대 ‘더블링’ 실습 “해부용 시신도 부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