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완도 어선 전복사고 해상서 실종 추정인물 숨진채 발견
뉴스1
업데이트
2024-02-16 13:50
2024년 2월 16일 13시 50분
입력
2024-02-16 13:49
2024년 2월 16일 13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15일 오후 1시쯤 전남 해남군 송지면 양도 인근 해역에서 전복양식장 관리선(6.6톤급)이 전복돼 구조당국이 수색을 벌이고 있다.(완도해경 제공)2024.2.16/뉴스1
전복 사고를 당한 어선 인근 해상에서 실종 추정 인물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16일 전남 완도해양경찰서 등 구조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7분쯤 전남 해남군 송지면 양도 인근으로부터 1.4km 떨어진 해상에서 실종자 추정 인물 1명이 발견됐다.
수색 구조대는 이날 오전 11시쯤 시신을 수습해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전복양식장 관리선(6.6톤급)은 지난 15일 오후 1시쯤 전복돼 6명의 승선원 중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구조됐지만 1명이 실종된 상태였다.
구조 당국은 선원 6명을 모두 찾았으나 신원확인 전까지 전남 해남군 송지면 양도 인근 사고 해역에서 집중수색을 벌일 예정이다.
이 배는 전복양식장에서 전복 출하작업을 마친 후 오룡도로 복귀하던 도중 전복된 것으로 조사됐다.
해경은 기상악화로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완도=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6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오늘의 운세/5월 11일]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5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6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7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8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오늘의 운세/5월 11일]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여 “尹어게인 청산 선거” 야 “李, 죄 지우기 저지”
“수십년 전 방송 광고 규제, 현실에 맞게 손봐야”
“다주택 중과세 피하자” 이달 거래신청 ‘하루 평균 820건’ 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