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中 비밀경찰서 의혹’ 동방명주 업주 부부 불구속 기소
뉴스1
입력
2024-02-02 18:02
2024년 2월 2일 18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비밀 경찰서’ 운영 의혹을 받는 중식당 동방명주 대표 왕해군 씨가 29일 서울 송파구 동방명주 앞에서 의혹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2.12.29/뉴스1
국내에서 중국 정부 산하 비밀 경찰서를 운영한다는 의혹을 받는 중식당 ‘동방명주’ 업주 내외가 2일 불구속 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손정현)는 이날 식품위생법위반, 여신전문금융업법위반 등 혐의로 동방명주 실소유주 왕하이쥔(왕해군·46)과 배우자 임모씨(45)를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소재 일반음식점 동방명주를 운영하는 왕씨는 2021년 12월 영업신고 기한이 만료됐음에도 관할관청인 송파구청에 새로 신고하지 않고 계속 영업한 혐의를 받는다.
또 구청 허가 없이 도심 녹지지역에 대형 옥상간판 및 전광판을 설치한 혐의도 있다.
중국 비밀경찰서 논란이 일자 왕씨는 2022년 12월 문제의 전광판을 이용해 “부패기업이 돈으로 여론을 통제하고 한국 국민을 희롱하고 있다”, “친미세력 vs 친중세력” 등 문구를 내보내 반박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왕씨 배우자 임씨 역시 서울에서 관할 구청에 신고 없이 또다른 음식점을 운영한 혐의로 함께 기소됐다.
이른바 ‘동방명주 관련 사건’은 서울동부지검에서 수사하다가 지난해 11월 중앙지검으로 넘어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2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3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4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5
전 여친 집 침입하려…가스배관 오르다 추락 40대男 입건
6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7
대미투자특별법 급물살…野 “기업 불이익 최소화 위해 양보”
8
장동혁 위로했던 이석연…이준석 만나선 “내란세력과 못 간다”
9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10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4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5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6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7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8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9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10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2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3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4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5
전 여친 집 침입하려…가스배관 오르다 추락 40대男 입건
6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7
대미투자특별법 급물살…野 “기업 불이익 최소화 위해 양보”
8
장동혁 위로했던 이석연…이준석 만나선 “내란세력과 못 간다”
9
“여기가 잠수함 잘 한다던데”…캐나다 장관, HD현대 연구소 찾아
10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4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5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6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7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8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9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10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코인 부풀려 71억 챙긴 대표…‘가상자산법 1호 사건’ 징역 3년
“하늘에서 컵라면 국물이”…아파트 지나다 행인 날벼락
“일본이 더 싸” 제주 ‘바가지 요금’ 논란에 칼 뽑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