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폭설 제주 또 ‘스키남’ 등장, 2018년 그분?…교통마비 속 유유히 도로 질주
뉴스1
업데이트
2023-12-22 14:58
2023년 12월 22일 14시 58분
입력
2023-12-22 11:32
2023년 12월 22일 11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폭설이 내린 22일 아침 6시40분쯤 제주시내 도로 한복판에서 스키를 타고 어디론가 가고 있는 스키남. 이 도로는 폭설에 따른 교통통제가 내려지지 않은 곳으로 차량들이 오고 다녀 스키남의 위험천만한 행동에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JIBS 제주방송 갈무리) ⓒ 뉴스1
많은 눈이 내려 공항까지 폐쇄되고 자동차들이 엉금엉금 거북이 운전을 한 제주시내 도로를 스키를 타고 질주한 이른바 ‘스키남’이 등장,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아찔함을 자아내게 했다.
22일 제주방송(JIBS)는 이날 아침 6시40분쯤 제주시의 한 도로 내리막을 스키를 타고 질주하고 있는 남성이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폭설이 내린 까닭에 차량 통행은 뜸했지만 4차선 도로 이곳저곳으로 차량들이 운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 남성은 보란듯 노르딕 스키를 즐기면서 제 갈 길을 갔다.
아침 운동을 하던 시민은 이 모습을 보고 “차량통제가 된 곳이 아니어서 너무 위험하다. 그러다 다치니 인도로 나오라”고 소리쳤지만 스키남은 들은 체 만 체하고 빠른 속도로 사라져 버렸다.
이 모습을 본 일부에선 이 스키남이 2018년 제주에서 스키를 타고 출퇴근한 그 ‘스키남’이 아닌지 의심했다.
당시 제주시내 한 자동차 학원 강사인 A씨는 폭설로 도로교통이 마비되자 집에서 12㎞ 정도 되는 학원까지 스키를 타고 출퇴근해 화제를 불러 모았다.
한편 이날 한국공항공사는 제주공항 할주로에 쌓인 눈을 치우고 항공기 제빙작업을 위해 오전 8시20분부터 오후 1시까지 4시간 40분동안 공항을 폐쇄키로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3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4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5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6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7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공개한 결혼식…오빠 손 잡고 입장
8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9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10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3
“죽어서 온 연락”…연 끊긴 부모의 빚, 상속포기만 하면 끝일까
4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5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6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7
故최진실 딸 최준희가 공개한 결혼식…오빠 손 잡고 입장
8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9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10
내일부터 국민 70%에 ‘10만~25만원’…신청 첫주 요일제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제보”…경찰수사·신변보호 요청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8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구충제로 암 치료?”… 멜 깁슨 발언 뒤 처방 2배 증가[건강팩트체크]
“직접 산다더니 다시 세 놨다”…손해배상 가능할까 [집과법]
‘삼성 임원 출신’ 앙향자 “파업, 국가기간산업 멈추겠다는 위험한 발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