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스토킹·불법체류자 관리 인력 100여명 늘린다…입법예고
뉴시스
입력
2023-12-11 09:45
2023년 12월 11일 09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토킹 잠정조치로 위치추적장치
불체자 단속 강화 인력 55명 증원
법무부가 11일 스토킹범 위치추적 장치를 관리할 인력을 충원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이날 인력 총 111명을 확충하기 위한 법무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입법예고안을 관보에 게제했다.
스토킹행위자 전자장치 부착 잠정조치제도를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인력 1명, 보호관찰소와 위치추적관제센터에 위치추적 전자장치 피부착자의 관리·감독 및 관제에 필요한 인력 20명 등이다.
잠정조치에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도입 등을 골자로 한 스토킹처벌법 개정안이 국회를 지난 7월 통과했다. 전자장치를 부착한 이들을 관리하기 위한 인력을 충원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또 출입국·외국인청·사무소·출장소의 불법체류 외국인 단속 강화에 필요한 인력 55명도 늘린다. 법무부는 외국인 불법 체류자를 단속하며 외국인 인력을 충원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사증(비자) 업무 증가로 필요한 인력 8명, 서울출입국·외국인청의 전자비자센터를 온라인체류·사증센터로 확대 개편하는 데에 필요한 인력 4명을 증원하겠다고 했다.
구치소·교도소 근무 인력 23명을 늘린다고 했다. 구치소와 교도소의 수용동 증축에 따라 필요한 인력을 확충한 것이다.
아울러 범정부 차원에서 인력을 통합하여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통합활용정원제에 따라 국정과제·정책현안 등의 추진을 위한 법무부 정원 7명, 법무부 소속기관 정원 103명을 감축한다.
또 법무부 소속기관인 법무연수원의 검찰공무원에 대한 일부 교육훈령이 검찰청으로 환원됨에 따라 정원 2명을 검찰청으로 이체하는 내용도 반영됐다.
법무부는 오는 18일까지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이만희 구속 계기로 신천지 정치개입 본격화” 합수본 진술 확보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5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6
“中과 협정 체결땐 100% 관세”…트럼프, 캐나다에 경고장
7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8
“기꺼이 입대”…덴마크 함정 공개에 그린란드 국민 10% 몰렸다
9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10
북미 덮친 영하 40~50도 ‘재앙 한파’…마트 사재기-정전 속출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4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5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6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7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8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9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10
[속보]이해찬 전 총리 별세…베트남 출장 중 심정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이만희 구속 계기로 신천지 정치개입 본격화” 합수본 진술 확보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5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6
“中과 협정 체결땐 100% 관세”…트럼프, 캐나다에 경고장
7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8
“기꺼이 입대”…덴마크 함정 공개에 그린란드 국민 10% 몰렸다
9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10
북미 덮친 영하 40~50도 ‘재앙 한파’…마트 사재기-정전 속출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4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5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6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7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8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9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10
[속보]이해찬 전 총리 별세…베트남 출장 중 심정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김건희, ‘도이치 공범 의혹’ 이준수 소개로 건진법사 처음 만나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DBR]AI 역량 키워 연 4000명 배출… KDT 누적 취업생 수 1위 비결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