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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오늘 수도권·강원 일부 눈 소식…영하권 추위 계속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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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2 07:13
2023년 12월 2일 07시 13분
입력
2023-12-02 07:12
2023년 12월 2일 07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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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에 눈이 내리는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내자동 거리에서 한 시민이 모자, 목도리, 마스크를 착용한채 걸어가고 있다. 2023.11.29/뉴스1
2일 토요일에는 수도권과 강원 지역에 눈이 내린다. 최저기온이 -10도까지 내려가는 등 추운 날씨도 이어진다.
기상청은 이날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산지에 눈 또는 비가 내린다고 예보했다.
서울·경기·인천 지역에는 오전 6~12시 0.1㎝ 미만의 눈 날리는 곳이 있다.
오후 6~12시에는 경기 북부와 강원중·북부 내륙 및 산지에 눈 또는 비가 내린다.
밤까지 예상 적설·강수량은 △경기 북동부 1㎝ 미만 △경기 북부 1㎜ 미만 △강원중·북부 내륙·산지 1~3㎝다.
눈 또는 비가 얼어 빙판길이 생길 수 있으니 교통·보행자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최저기온은 -10~3도, 최고기온은 5~11도로 예보됐지만 바람이 강해 체감온도는 더 낮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4도 △인천 -3도 △춘천 -8도 △강릉 0도 △대전 -3도 △대구 -1도 △전주 -1도 △광주 -1도 △부산 1도 △제주 7도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7도 △인천 7도 △춘천 5도 △강릉 9도 △대전 8도 △대구 9도 △전주 9도 △광주 9도 △부산 11도 △제주 12도다.
강원산지와 경북북동산지에는 순간풍속 90㎞ 이상의 강풍 부는 곳이 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으로 예보됐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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