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눈소식 없는 ‘소설’ 남부 최고 20도…일교차 15~20도
뉴스1
업데이트
2023-11-22 07:38
2023년 11월 22일 07시 38분
입력
2023-11-22 07:37
2023년 11월 22일 07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절기상 소설(小雪)을 하루 앞둔 21일 오후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경북 고령군 개진면 들녘에서 농민과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단무지용 무를 수확하고 있다. 2023.11.21/뉴스1
절기상 첫눈이 온다는 소설(小雪)인 22일 수요일은 남부 지방 낮 기온이 20도까지 치솟는다. 일교차가 15~20도에 달하는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일본 남동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밤부터 북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다고 예보했다.
최저기온은 -2~9도, 최고기온은 11~20도로 예상된다. 내륙에는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서리가 내리고 얼음 어는 곳도 많다.
기상청 지역별상세관측자료(AWS)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0분 기준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3.3도 △인천 5.8도 △춘천 -2.5도 △강릉 13.6도 △대전 0.5도 △대구 2.7도 △전주 3.6도 △광주 4.4도 △부산 11.3도 △제주 10.1도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4도 △춘천 11도 △강릉 19도 △대전 16도 △대구 17도 △전주 17도 △광주 18도 △부산 19도 △제주 20도다.
중부지방에는 오후 9시 이후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23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경기북부·동부, 서해5도, 강원영서 5㎜ 미만이고 서울, 인천, 경기 남서부는 1㎜다.
오전에는 내륙에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 끼는 곳이 있다.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 또는 ‘보통’으로 예보됐다. 수도권과 충청권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4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7
[오늘의 운세/5월 4일]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단독]진술조서 인증샷 SNS 올린 종합특검 합류 변호사
10
“약속에 늦어서” “너무 졸려서”… 시속 150km 도로 위 시한폭탄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4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5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6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7
[오늘의 운세/5월 4일]
8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9
[단독]진술조서 인증샷 SNS 올린 종합특검 합류 변호사
10
“약속에 늦어서” “너무 졸려서”… 시속 150km 도로 위 시한폭탄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대리기사비 지급 논란’ 김관영, 무소속 출마 결심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광화문에서/강경석]美의회가 특별검사 임명에 더 이상 관여하지 않는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