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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담은 시와 미술 감상해요”
동아일보
입력
2023-09-22 03:00
2023년 9월 2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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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인천 중구 한국근대문학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해설사(오른쪽)로부터 ‘이미지로 건너오는 시들’이라는 기획 전시의 설명을 듣고 있다. 인천을 다룬 14편의 근대시와 미술과의 만남을 다룬 이번 전시에서는 시를 읽고 정서적 감동을 형상화한 다채로운 미술작품을 10월 15일까지 만날 수 있다.
#인천
#한국근대문학관
#이미지로 건너오는 시들
최승훈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653@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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