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제트스키 밀입국 中인권운동가 ‘권평’ 망명신청?…해경 “안했다”
뉴스1
업데이트
2023-08-22 13:49
2023년 8월 22일 13시 49분
입력
2023-08-22 13:31
2023년 8월 22일 13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천해양경찰서는 중국에서 제트스키를 타고 인천해역으로 밀입국을 시도한 중국 국적 A씨(30대)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 받아 수사 중이다. 사진은 A씨가 타고 온 제트스키의 모습.(인천해양경찰서 제공)2023.8.20
수상오토바이(제트스키)를 타고 300㎞가 넘는 바닷길을 건너 인천 앞바다로 밀입국을 시도한 30대 중국인 남성이 해경에 망명의사를 전달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러나 해경이 이를 부인하면서 진실게임 양상이 펼쳐지고 있다.
국제인권활동가 이대선씨는 22일 뉴스1과의 통화에서 “밀입국을 시도하다 체포된 30대 중국인은 중국 인권운동가 권평”이라며 “그가 목숨을 걸고 한국에 온 것은 중국 당국의 감시를 피해 한국 또는 제3국으로 망명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권씨는 지난 16일 오후 제트스키를 타고 밀입국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16일 오전 7시쯤 130마력짜리 제트스키를 타고 중국 산둥성을 출발해 14시간만에 인천 앞바다에 도착해 119에 전화했다. 이후 해경에 체포됐고 구속 수사를 받고 있다.
이씨는 “권씨가 체포된 후 해경에서 조사를 받는 동안 밀입국 동기에 대해 ‘망명을 위해서’라는 의사를 분명히 표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해경은 이씨의 이같은 주장을 부인했다. 16일부터 이날까지 일주일간 수사하면서 밀입국 동기를 추궁했지만 권씨가 입을 다물었다는 것이다.
해경 관계자는 “권씨가 밀입국 동기에 대해 전혀 답하지 않았다”며 “단순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3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4
美매체 “손흥민 빠진 선발 명단, 오타인 줄 알았다”
5
정청래, 김민석 겨냥 “시간끌기 작전인가”…당권주자 갈등 증폭
6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7
공시가격 300억 넘는 청담 에테르노, 29채만 분양한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8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대학 기숙사서 아기 출산뒤 유기한 베트남 유학생, 징역 10년 선고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3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4
美매체 “손흥민 빠진 선발 명단, 오타인 줄 알았다”
5
정청래, 김민석 겨냥 “시간끌기 작전인가”…당권주자 갈등 증폭
6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7
공시가격 300억 넘는 청담 에테르노, 29채만 분양한 이유는[부동산 빨간펜]
8
패배 1시간뒤 설영우측 “악플 강경 대응”…팬들 “오버래핑보다 빠르네”
9
‘대포통장 공장’ 통째로 날린 英… 잔가지만 치는 韓[히어로콘텐츠/히든④-上]
10
대학 기숙사서 아기 출산뒤 유기한 베트남 유학생, 징역 10년 선고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9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LPG운반선 충돌한 어선 침몰…선장 숨지고 2명 실종, 5명 구조
‘먹는 위고비’와 다른 새 비만약, 36주 만에 체중 12% 감소 [바디플랜]
장동혁 ‘기강 확립’ 내걸자…우재준 “불만 제기하지 말라는 건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