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故박원순 아들, ‘병역의혹’ 재판 또 안 나올듯…불출석사유서 제출
뉴스1
업데이트
2023-08-03 11:08
2023년 8월 3일 11시 08분
입력
2023-08-03 10:45
2023년 8월 3일 10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양승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핵의학과 주임과장(왼쪽)와 차기환 변호사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한 혐의로 진행된 공직선거법 위반 선고공판을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6.2.17. 뉴스1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38)씨가 자신의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한 이들의 항소심 재판에서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출석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씨는 양승오 세명기독병원 핵의학과 과장 등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을 심리 중인 서울고법 형사6-3부(부장판사 이의영 원종찬 박원철)에 지난 1일 불출석사유서를 제출했다.
박씨는 앞서 검찰에 재판 출석을 검토하겠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으나 실제 증인 출석 여부는 불투명해졌다. 박씨가 불출석할 경우 재판부 판단으로 구인장을 발부할 수도 있다.
영국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던 박씨는 현재 국내에 체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지난달 12일 공판에 앞서 박씨의 인천공항 입국확인서를 재판부에 제출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 핵심 인물인 박씨에 대한 증인신청을 받아들여 오는 11일 공판 증인으로 채택했다. 양측 신문 시간은 각각 1시간으로 제한했다.
박씨는 2020년 10월 1심 재판에 증인으로 소환됐지만 정당한 사유 없이 불출석해 과태료 500만원을 받은 바 있다.
양 과장 등은 2014년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웹사이트, 우편물 등으로 박씨의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했다가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벌금 700만~1500만원을 선고받았다.
박씨는 2011년 8월 공군에 입소했으나 다음 달 허벅지 통증을 이유로 재검을 받아 추간판탈출증으로 공익근무 복무 대상 판정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비리 의혹이 제기되자 박씨는 2012년 2월 공개 MRI 촬영을 했는데 양 과장 등은 대리 검사라고 주장했다가 기소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4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7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8
홍명보호 몬테레이 입성…‘체감 40도’ 찜통 더위와 싸운다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4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7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8
홍명보호 몬테레이 입성…‘체감 40도’ 찜통 더위와 싸운다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코스피·ETF 열풍에 웃은 자산운용사…1분기 순익 229% 급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