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고속도로서 역주행 노린 무개념 SUV, 사과도 없이 쌩~
뉴스1
업데이트
2023-07-31 10:38
2023년 7월 31일 10시 38분
입력
2023-07-31 10:37
2023년 7월 31일 10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채널 ‘한문철TV’ 갈무리)
고속도로에서 역주행을 노린 무개념 운전자가 사과도 없이 달아난 사연이 전해졌다.
31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고속도로에서 역주행이라도 하시려고요? 유턴인가? 뭐 하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제보에 따르면 화물차 운전기사 A씨는 지난 19일 오전 11시 영동고속도로 만종분기점을 달리는 중 갑자기 핸들을 꺾고 들어오는 SUV 차량과 마주했다.
블랙박스 영상에는 2차로에서 정상적으로 주행하던 A씨 차량 앞으로 끼어드는 SUV 차량의 모습이 담겼다. 3차로에서 2차로로 진입하던 SUV 차량은 유턴이나 역주행하려는 듯 핸들을 왼쪽으로 꺾고 들어와 2개 차선을 침범했다.
A씨는 경적을 울리며 가까스로 SUV 차량과의 충돌을 피했다. 이후 상대 차량 운전자 B씨는 차량 핸들을 바로 잡은 뒤 홀연히 자리를 떴다. 비상 깜빡이나 한마디 사과 없이 가버리는 모습이었다.
이번 일로 통증이 생겼다는 A씨는 “허리와 어깨, 오른쪽 다리가 아프다. 상대 운전자는 뭐 할 겨를도 없이 가버렸다”며 “짐은 이상이 없으나 차 하부에 약간 데미지(손상)가 있다”고 밝혔다.
A씨는 “회사 차량이라 정확한 수리 여부나 견적은 센터 예약 후 확인해 봐야 한다. 회사를 뺄 수가 없는 상황이라 진통제로 버티고 있다. 대인 접수도 안 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한문철 변호사는 “진통제로 견디면 나중에 다친 거 인정 못 받을 수도 있다. 야간 진료 병원에서라도 진료받은 후 약 드셔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상대 운전자를) 경찰에 신고해라. 부딪히지 않았으니 뺑소니는 아닐 거다. 그러나 저 차가 100% 책임져야 한다. 정식으로 접수한 뒤 치료 받으시라”고 조언했다.
누리꾼들은 “고속도로에서 역주행 시도하려고 하네. 역대급이다”, “운전 실력이나 인성이 굉장하다”, “보기만 해도 혈압 오른다. 운전자 신상 공개해야 속 시원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6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0
“시력 잃어도 볼수 있다”…머스크 “증강기술 승인 대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6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0
“시력 잃어도 볼수 있다”…머스크 “증강기술 승인 대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물품보관함서 봉투만 ‘슥’…경찰 촉으로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할머니 미안해” 선배 괴롭힘에 숨진 10대…檢, 가해자에 징역형 구형
김경, 4차 경찰 조사 출석…”할 수 있는 건 성실히 수사 임하는 것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