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주호 “새내기 교사들, 악성민원에 방치되는 일 없도록 하겠다”
뉴스1
업데이트
2023-07-26 16:59
2023년 7월 26일 16시 59분
입력
2023-07-26 14:55
2023년 7월 26일 14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권 보호 및 회복방안 관련 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7.26/뉴스1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6일 서울 서이초등학교 교사 사망 사건과 관련, “새내기 교사들이 악성 민원에 홀로 방치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부총리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열린 ‘교권 회복 관련 현장의견 수렴을 위한 초등교사와의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확실하게 해서 이런 일이 없도록, 강한 각오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악성 민원으로 인한 교사들의 피해가 있다. 학부모의 책임을 강화해야 하는 것이 분명하다”며 “학부모와 교원과의 소통 기준을 합리적으로 개선해야겠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 부총리는 “학생생활지도 고시 등 교권 확립 제도를 강화하고 법적 근거를 마련하겠다”며 “작년 말 교사의 학생지도 권한이 법제화됐는데 이 조항을 고시를 통해 범위나 역할을 잘 규정하면 된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학생인권조례 등 지나치게 (학생의) 인권만 강조된 교실에서 교사 권한과 역할을 법제화하는 것”이라며 “8월 말까지 (고시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 부총리는 “당연히 학생의 인권은 존중돼야 하는데 지나치게 학생 인권만 강조되고 책임이 빠진 것이 원이이 됐다고 생각한다”며 “이 부분도 시도교육감들과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2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3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4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5
“검은색 소변 보고 깜짝” 편승엽, 평생 약 먹어야한다, 왜?
6
헬스장 환불 서류에 ‘XX새끼들’ 욕설…업체 “퇴사자 소행”
7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8
‘팔천피’ 찍고 7500선 급락…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9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10
“한시도 떨어지기 싫어해”…어미 잃은 야생 하마, 사람에게 의지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7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8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9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10
정원오측, “鄭, 폭행사건 수습하려다 휘말렸다” 동석자 주장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2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3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4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5
“검은색 소변 보고 깜짝” 편승엽, 평생 약 먹어야한다, 왜?
6
헬스장 환불 서류에 ‘XX새끼들’ 욕설…업체 “퇴사자 소행”
7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8
‘팔천피’ 찍고 7500선 급락…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9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10
“한시도 떨어지기 싫어해”…어미 잃은 야생 하마, 사람에게 의지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7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8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9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10
정원오측, “鄭, 폭행사건 수습하려다 휘말렸다” 동석자 주장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더 비밀스러운 비트코인”…지캐시 급등에 다시 쏠리는 시선
치실은 양치 전? 후?… 치간칫솔은 누가 써야 할까 [건강팩트체크]
노원구서 차량으로 여성 납치한 50대 남성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