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성폭행 목적 질문에 “예”…엘리베이터서 여성 무차별 폭행 20대 영장심사
뉴스1
입력
2023-07-07 11:13
2023년 7월 7일 11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원지법 안양지원 전경.
성범죄를 목적으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이웃 여성을 무차별 폭행한 20대에 대한 구속 여부가 7일 결정된다.
수원지법 안양지원은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강간 치상 혐의를 받는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진행했다.
A씨는 구속 심사에 출석하는 과정에 만난 취재진에게 “피해자와 그 가족들에게 미안하”고 말했다. 이어 취재진이 ‘성폭행하려고 했던 것이 맞느냐’고 묻자 “네”라고 짧게 답했다.
A씨는 지난 5일 낮 12시30분쯤 의왕시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B씨(20대·여)를 주먹과 발로 수차례 때려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12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탄 A씨는 고층에서 내려오던 B씨를 마주치자 10층 버튼을 누른뒤 무차별 폭행을 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10층에 엘리베이터가 서자 B씨를 강제로 끌어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B씨의 비명 소리를 들은 다른 이웃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폭행 혐의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이후 A씨에 대한 조사에서 “성폭행하려 그랬다”는 취지의 자백을 확보, A씨에 대한 혐의를 강간치상으로 변경했다.
A씨와 피해자는 같은 아파트에 살지만 일면식이 없던 관계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에 대한 구속 여부는 이날 늦은 오후 결정될 전망이다.
(안양=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2
이부진, ‘서울대 합격’ 아들 졸업식 축가 열창에 ‘활짝’
3
“램 1개=유럽 왕복 항공권”…AI發 폭등에 구형PC 뜯는다
4
금감원장 “빗썸 오지급 코인 팔았으면 재앙…원물 반환이 원칙”
5
박보검 만난 조지 클루니 “죽고싶다”…‘절망’한 이유는?
6
최태원-젠슨 황,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HBM-AI 협력 강화
7
80세 대통령·92세 의원에…美 “75세 넘으면 집으로” 퇴직제 논쟁
8
최태원 장녀 최윤정의 무기는…암세포 콕집어 공격 ‘방사성 미사일’
9
국토부, 오세훈 ‘감사의정원’ 제동…김민석 “필요절차 밟지 않아”
10
“정청래 타격에 사실상 李 참전…鄭 굉장히 힘들어졌다”[정치를 부탁해]
1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2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3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4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5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6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7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8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2
이부진, ‘서울대 합격’ 아들 졸업식 축가 열창에 ‘활짝’
3
“램 1개=유럽 왕복 항공권”…AI發 폭등에 구형PC 뜯는다
4
금감원장 “빗썸 오지급 코인 팔았으면 재앙…원물 반환이 원칙”
5
박보검 만난 조지 클루니 “죽고싶다”…‘절망’한 이유는?
6
최태원-젠슨 황,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HBM-AI 협력 강화
7
80세 대통령·92세 의원에…美 “75세 넘으면 집으로” 퇴직제 논쟁
8
최태원 장녀 최윤정의 무기는…암세포 콕집어 공격 ‘방사성 미사일’
9
국토부, 오세훈 ‘감사의정원’ 제동…김민석 “필요절차 밟지 않아”
10
“정청래 타격에 사실상 李 참전…鄭 굉장히 힘들어졌다”[정치를 부탁해]
1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2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3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4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5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6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7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8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에 1000조 쏟아붓는 빅테크…‘쩐의 전쟁’ 본격화
올해 서울 설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 23만원·대형마트 27만원
김진태 지사 국회앞 삭발…“강원특별법 또 뒷전으로 미루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