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여름인데 콜록콜록, 환자 늘어…10개월째 독감 유행주의보 발령
뉴스1
업데이트
2023-07-07 09:37
2023년 7월 7일 09시 37분
입력
2023-07-07 06:07
2023년 7월 7일 06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30도를 웃도는 무더위에도 독감(인플루엔자) 환자 수가 6주만에 전주 대비 증가했다.
7일 질병관리청이 올해 26주차(6월 25일~7월 1일) 감염병 표본감시를 진행한 결과 인플루엔자 의사(의심) 환자 분율은 외래 1000명당 16.1명으로 직전주(25주차·15명)보다 1.1명 증가했다.
분율은 지난해 53주(12월 25일~31일) 60.7명까지 치솟았다가 하락세로 돌아서 올해 8주차(2월 19일~25일) 11.6명으로 저점을 찍었다.
올해 들어서는 20~21주차 분율이 25.7명까지 오른 뒤 동결이나 감소세가 계속됐으나, 6주 만에 다시 전주 대비 증가했다. 특히 이번 절기(2022~2023년) 유행 기준 4.9명보다 여전히 높다.
질병청은 지난해 9월 16일 발령한 독감 유행주의보를 현재까지 해제하지 않고 있다. 독감 의사환자 수가 3주 이상 유행 기준치 아래로 떨어져야 자문회의를 거쳐 해제할 수 있다.
연령대별로 보면 7~12세의 학령층이 33.5명으로 가장 높다. 전체 분율 16.1명보다 2배 가량 많다.
1~6세 21.9명, 13~18세 21.1명, 19~49세 17명, 0세 11.6명, 50~64세 6.7명, 65세 이상 3.7명 등으로 집계됐다.
유달리 독감 유행이 이처럼 계속되는 데는 큰 일교차와 활동량 증가 때문으로 보인다.
특히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는 등 코로나19 방역 조치가 해제된 것도 독감 유행이 장기화하는 원인으로 꼽힌다.
독감 외에도 콧물, 두통, 가래, 인후통 등 증상을 보이는 급성 호흡기감염증도 유행하고 있다.
26주차 급성 호흡기감염증 입원환자는 총 1391명으로 25주차(1288명)보다 늘었다.
독감 등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려면 손 씻기, 환기, 기침 예절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방역 당국과 전문가들은 당부했다.
이밖에 수족구병 표본감시 결과 26주차 수족구병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 1000명당 14.1명으로 25주차(14.7명)보다 감소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국무총리에 한성숙 지명…여성·非서울대·기업인
2
“잠실 스벅 선결제해줘” 투표용지 사태에 아이유 SNS 불똥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5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6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4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5
李 “배신은 단죄해야…친일 반민족 행위자 재산 환수”
6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7
靑, ‘李정부 강경좌파’ WSJ칼럼에…“동맹 신뢰 훼손” 반박 기고문
8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9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10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국무총리에 한성숙 지명…여성·非서울대·기업인
2
“잠실 스벅 선결제해줘” 투표용지 사태에 아이유 SNS 불똥
3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4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5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6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7
“우리도 스벅 선결제 해줘” 잠실 시위대, 아이유 SNS 몰려가 요구
8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4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5
李 “배신은 단죄해야…친일 반민족 행위자 재산 환수”
6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7
靑, ‘李정부 강경좌파’ WSJ칼럼에…“동맹 신뢰 훼손” 반박 기고문
8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9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10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FIFA, ‘0원’ 오류에 월드컵 티켓 취소 해프닝…미디어 비자 잡음도
사하라 사막서 트럭 고장…최소 49명 갈증으로 집단사망
관광객 많이 찾는 단종 유배지, 천하 대명당으로 보긴 어려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