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격무로 ‘과로사’한 경찰관, 1년 9개월 만에 ‘순직’ 인정
뉴스1
업데이트
2023-04-28 11:28
2023년 4월 28일 11시 28분
입력
2023-04-28 11:27
2023년 4월 28일 11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구미경찰서전경/자료사진 ⓒ News1 정우용 기자
격무에 시달리다 숨진 경찰관이 1년 9개월 만에 순직 인정을 받았다.
28일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인사혁신처가 공무원재해보상심의위원회를 열어 고(故) 장호기 경위의 순직을 결정했다.
고인은 2021년 7월 구미경찰서 인동파출소에서 근무하던 중 극심한 피로감을 호소하다 퇴근 후 자택에서 쓰러져 숨졌다.
그는 평소보다 두배 많은 신고 출동 등으로 격무에 시달린 것으로 알려졌다.
구미경찰서는 경찰 1인당 담당 인구가 632명으로 경북지역 평균(373명)보다 많아 치안수요가 가장 높고, 특히 인동파출소는 구미에서도 112신고 출동이 가장 잦은 곳이다.
김교희 구미경찰서 경무과장은 “제복 입은 공무원의 과로사가 없어지도록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구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4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5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8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9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10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8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4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5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8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9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10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8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마약밀수 조직 총책 30대…잡고 보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
‘尹정부 임명’ 고영환 통일민주교육원장 사임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