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아산병원, 전공의·간호사 등 10여명 성추행 의혹 교수 진상조사
뉴스1
업데이트
2023-03-18 13:55
2023년 3월 18일 13시 55분
입력
2023-03-18 13:54
2023년 3월 18일 13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서울아산병원이 전공의·간호사 등 10여명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교수에 대해 조사에 나섰다.
서울아산병원은 지난 1월 호흡기내과 소속 A교수가 병원 구성원들을 성추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A교수는 함께 일하던 전공의와 간호사 등에게 동의없는 신체 접촉이나 언어적 성희롱을 한 의혹을 받고 있다.
피해를 호소한 구성원은 10여명인 것으로 알려졌고 A교수는 신고가 접수된 다음날부터 진료 업무에서 배재됐다.
병원 관계자는 “신고가 접수된 직후 피해자와 가해자를 분리 조치했다”며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징계 여부와 수위가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6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9
[속보]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6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9
[속보]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방미 김정관 “美의 입법 오해 풀겠다…29일 러트닉 면담”
“85초 남은 지구종말 시계… 핵-AI가 위험요소”
연봉 100배 거절 ‘나비효과’…EBS 교사 윤혜정이 교실에 남은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