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도로 경계석 받은 승용차 전소…시민들이 의식 잃은 운전자 구조
뉴스1
업데이트
2022-11-15 10:52
2022년 11월 15일 10시 52분
입력
2022-11-15 10:51
2022년 11월 15일 10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5일 오전 1시27분쯤 광주 동구 소태동 소태고가 인근에서 60대 운전자 A씨가 몰던 그랜저가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아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동부소방 제공
광주 도심에서 사고로 화재가 발생한 차 안에서 의식을 잃은 운전자를 시민들이 구조했다.
15일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27분쯤 동구 소태동 소태고가 인근에서 60대 초반 운전자 A씨가 몰던 그랜저가 중앙선을 넘어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차량에 불이 붙어 A씨가 왼쪽 손등에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10분 만에 진화됐지만 차량이 전소돼 19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사고를 목격한 시민 3명(남 2명·여 1명)이 A씨를 차에서 꺼내 구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가속기를 밟고 있어 차량에서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는 당시 음주상태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사고 전 의식을 잃은 것으로 보고 폐쇄회로(CC)TV와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속보]트럼프 “이란서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할 것”
3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4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5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6
[속보]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방금 휴전 요청”
7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8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9
민주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금품 제공 파악돼”
10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속보]트럼프 “이란서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할 것”
3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4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5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6
[속보]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방금 휴전 요청”
7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8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9
민주 “김관영 전북지사 제명…금품 제공 파악돼”
10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9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10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법원, 백악관 연회장 건설 제동…“트럼프 집주인 아냐”
李 “종량제 봉투 구매수량 제한 말라” 기후장관에 지시
걷기 시간, 동네가 결정한다…“주당 최대 75분 차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