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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2023 광주 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에 나건 교수 위촉

입력 2022-10-04 16:28업데이트 2022-10-0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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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내년 열리는 제10회 광주 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에 나건 홍익대 국제디자인대학원 교수를 4일 위촉했다고 밝혔다.

광주시에 따르면 나 총감독은 한양대 산업공학 학사, 한국과학기술원 산업공학 석사, 미국 터프츠대 엔지니어링 디자인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홍익대 국제디자인대학원 교수와 원장을 지내며 주요 대기업과 다양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수행해온 전문가다.

2009년부터 14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인 ‘레드닷 어워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해외 네트워크도 갖췄다.

광주시는 주제 선정·마스터플랜 수립 등 행사 기획, 디자이너 모집, 기업 선정 등 내년 행사 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다. 광주 디자인비엔날레는 2023년 9월부터 10월까지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등에서 열린다.

장윤정 기자 yunju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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