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옆칸 침범 대각선 주차한 벤츠, 항의하자 “조수석으로 타라” 뻔뻔
뉴스1
입력
2022-10-04 15:31
2022년 10월 4일 15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삐딱하게 주차해 옆 차가 항의하자 사과도 없이 떠난 벤츠. (보배드림 갈무리)
주차선 밖으로 비매너 주차를 한 사람에게 항의를 하자 사과는커녕 뻔뻔한 태도로 일관한 차주의 사연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벤츠 무개념 주차 진짜 말로만 들었는데 당했어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전주 효자동 CGV 건물을 방문해 밥을 먹고 다시 주차장으로 왔는데 이렇게 주차를 해놨더라”고 설명하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검은색 벤츠는 삐딱하게 주차를 해 뒷바퀴가 옆 주차면으로 튀어나간 상태였다.
운전석 문을 열 수 없었던 A씨는 벤츠 차주 연락처를 찾았지만 전화번호도 남겨져있지 않았다. A씨가 난감해하며 차를 두고 서있자 잠시 후 벤츠 차주가 나타났다.
A씨가 “주차를 이렇게 하시면 어떡하냐. 차 문을 못 열지 않냐”고 따져 묻자, 벤츠 차주는 “왜요? 조수석으로 타서 운전석으로 가면 되지”라는 황당한 답변을 내놨다.
이에 대해 A씨는 “미안하다고 했으면 그나마 화가 덜 났을 거 같다. 주변 사람들이 몰려들자 쳐다보는 시선을 느꼈는지 큰소리 뻥뻥 치던 벤츠 차주가 사과도 없이 도망치듯 사라졌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누리꾼들은 “주차는 운전의 기본인데 주차도 제대로 못할 거면 제발 운전 안 했으면”, “겉은 고급차지만 인성은 똥차다. 격이 안 맞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벤츠 차주의 민폐 주차를 질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4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5
혼다 넘은 스즈키, 약자는 어떻게 승리할 수 있나[딥다이브]
6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7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8
어린이날 행사에 ‘온몸 문신’ 반바지 아빠…“애들 보기에 민망” 장탄식
9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10
“배에 힘만 줘도 뇌가 청소된다”…치매 막는 ‘복부 운동’ 원리는?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김치찜 대신 담배 4갑 사다달라” 도 넘은 배달요청 ‘눈살’
4
뉴욕시 골칫거리 외교관 주차위반, 한순간에 싹 사라진 이유
5
혼다 넘은 스즈키, 약자는 어떻게 승리할 수 있나[딥다이브]
6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7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8
어린이날 행사에 ‘온몸 문신’ 반바지 아빠…“애들 보기에 민망” 장탄식
9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10
“배에 힘만 줘도 뇌가 청소된다”…치매 막는 ‘복부 운동’ 원리는?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10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불금’엔 ‘비행기 모드’ ON…“사람 만나는 게 피곤하다”
장동혁 “강남 빼고 서울 집값 싹 올라…양도세 중과로 더 오를 것”
[속보]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