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성범죄 의혹’ 유명 프로파일러, 피해 주장 여성들 ‘무고’로 맞고소
뉴시스
업데이트
2022-09-29 15:43
2022년 9월 29일 15시 43분
입력
2022-09-29 15:42
2022년 9월 29일 15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성범죄·갑질·자격기본법 위반 의혹’ 등으로 수사를 받는 전북경찰청 소속 프로파일러가 성폭력 피해를 주장한 여성들을 검찰에 고소했다.
29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A경위는 최근 전주지검 군산지청에 여성 3명을 무고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A경위는 고소장을 통해 “합의로 이뤄진 관계였고, 여성들을 성폭행, 추행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성폭행 피해를 주장한 여성과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증거로 첨부했다.
앞서 이 여성들은 A경위가 사무실과 차량, 모텔 등에서 자신들을 억지로 껴안거나 성폭행했다며 지난 7월 강간 및 준강간, 업무방해,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모욕 등 혐의로 검찰에 고소장을 냈다.
법 최면 수사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A경위는 각종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얼굴과 이름을 알려왔다. 하지만 지난 7월 학회 여성회원들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르고 논문 대필 등 지위를 이용한 갑질 의혹이 제기되면서 직위 해제됐다.
전북경찰청은 지난달 자격기본법 위반 혐의로 A경위를 검찰에 송치했다. 그는 A경위는 2013년부터 최근까지 ‘한국최면심리학회’라는 민간 학술단체에서 이사로 활동하며 회원들에게 공인되지 않은 ‘임상최면사’ 자격증을 발급해 준 혐의를 받고 있다.
[군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7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8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9
커피 쿠폰 3장 챙겼다가 절도범 몰린 의사, 무죄 선고
10
구리시 인도서 ‘땅 꺼짐’…추락한 50대, 자력 탈출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7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8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9
커피 쿠폰 3장 챙겼다가 절도범 몰린 의사, 무죄 선고
10
구리시 인도서 ‘땅 꺼짐’…추락한 50대, 자력 탈출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랑에 빠진 20대 만취 운전자, 스마트워치 자동 신고로 구조
대성 측, 허영지와 열애설 부인…“친한 동료”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