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尹정부, 불필요한 식물위원회 30% 이상 정비한다
뉴스1
업데이트
2022-07-05 15:05
2022년 7월 5일 15시 05분
입력
2022-07-05 15:04
2022년 7월 5일 15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석열 대통령이 5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제30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국무회의는 청사2층에 새로 조성된 국무회의장에서 처음으로 열렸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윤석열 정부가 불필요한 ‘식물위원회’를 30% 이상 과감히 정비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정부위원회 정비 추진계획’을 5일 국무회의에 보고했다.
위원회는 정부 정책에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지만 불필요한 위원회가 많고 회의 미개최 등으로 인한 예산 낭비 등 여러 문제점이 지적돼왔다.
올해 6월 기준 위원회는 총 629개이다. 이명박정부 당시 530개이던 위원회는 박근혜정부에서 28개 추가됐고, 문재인정부에서는 73개나 늘었다.
이에 윤석열 정부는 정부 운영 효율화와 위원회 정비를 주요 국정과제 중 하나로 선정하기도 했다.
모든 위원회의 존치 필요성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위원회 폐지, 소속 변경, 통합, 재설계 등 정비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Δ장기간 미구성·운영실적 저조 Δ유사·중복된 위원회 설치·운영 Δ민간위원 참여 저조 Δ순수 자문과 의견수렴 성격의 위원회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정비를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위원회를 현재 629개 중 200개 이상을 정비한다는 목표다.
우선 각 부처별로 위원회 필요성, 운영실적 등을 종합 검토해 자체 정비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행안부는 민관합동진단반을 구성해 부처별 정비안을 직접 확인·점검하고 필요하면 개선안을 권고할 계획이다.
위원회 정비안이 확정되면 이를 반영한 법령 개정안을 신속히 마련해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정부는 위원회 정비와 함께 관리 강화 방안도 추진한다. 행정기관위원회법을 개정해 원칙적으로 모든 위원회에 존속 기한을 설정하도록 제도화해 불필요한 위원회가 장기간 방치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부처별 위원회 활동 현황과 정비 상황을 종합해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운영이 부실한 위원회는 예산 당국과 협의해 예산을 삭감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이상민 행안부 장관은 “위원회에 대한 근원적 정비를 시작으로 정부 조직을 국민 눈높이에 맞도록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6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6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연준, 올해 첫 기준금리 동결…연 3.5~3.75%
젠슨 황, 탕후루 1만 원어치 사고 12만 원 건넸다
케데헌 주인공들, ‘바비 인형’으로 재탄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