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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한서대-육군항공사령부, 첨단 항공기술 교류 협약

입력 2022-06-20 03:00업데이트 2022-06-20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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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기선 한서대 총장(오른쪽)과 이보형 육군항공사령관은 17일 충남 태안군 한서대 태안캠퍼스에서 교류 협약을 맺었다. 한서대 제공
항공 특성화 교육기관인 한서대와 육군 항공작전을 총지휘하는 육군항공사령부는 첨단 항공기술 교류를 위한 공동발전 협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헬리콥터와 드론 등 유무인 첨단 항공 복합체계 기술 교류 △한서대 학생들의 현장 학습체험 △군 인력의 한서대 학위과정 개설 등으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협약은 17일 충남 태안군 한서대 태안캠퍼스에서 함기선 한서대 총장, 이보형 육군항공사령관과 두 기관의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한서대는 이번 협약으로 항공학부 졸업생들의 육군 진출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앞서 육군항공학교와 교류 협정을 맺은 한서대의 헬리콥터조종학과 졸업생 16명은 4월 8일 육군 헬리콥터 조종사가 됐다.

지명훈 기자 mhj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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