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밤의 ‘자라니’ 쇼…4차선 도로서 자전거 단체로 신호위반”
뉴시스
업데이트
2022-06-13 08:50
2022년 6월 13일 08시 50분
입력
2022-06-13 08:49
2022년 6월 13일 08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어두운 밤 도로를 달리던 자전거 동호회 무리가 단체로 신호를 위반하며 위험천만하게 주행하는 모습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비판을 샀다.
지난 9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한밤의 자라니 쇼’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자라니’는 자전거와 고라니를 합한 말로, 고라니처럼 갑자기 튀어나와 사고를 유발하는 일부 자전거 이용자를 비꼬는 표현이다.
작성자 A씨는 “좌회전하는 차들이 빵빵거려도 무시해버린다”고 설명하며 당시 상황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첨부했다.
영상에는 4차선 도로 끝 차선에서 자전거 이용자 약 20명이 무리지어 달리는 모습이 담겼다. 차선 하나를 전부 차지한 채 달리던 이들은 교차로에 위치한 빨간불에도 멈추지 않고 직진한다.
신호를 받고 차들이 도로에 진입하자 뒤따르던 일부 자전거 이용자가 멈춰 서지만, 진입하는 차가 잦아들자 이내 신호를 무시하고 다시 출발한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단체 신호 위반, 단체로 사고 나도 할 말이 없다”, “저런 건 선두에서 리딩하는 사람이 문제다. 뒤 따라가는 사람들은 ‘어, 어?’ 하다가 따라가게 된다”, “밤인데 단체로 사고라도 나면 어쩌려고 저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 말까지 이륜차, 자전거, 개인형이동장치(PM) 등 이른바 ‘두바퀴 차’의 교통 사망사고는 전년 동기간 대비 47.1%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경찰은 ‘두바퀴 차’에 대해 횡단보도 주행·도로횡단·신호위반·중앙선침범·승차정원 초과·보행자보호의무 위반·음주운전 등 7개 위반행위를 엄정 단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5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6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7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8
너도나도 “주식”… 퇴직자들 노후자금 넣고, 손주는 ETF 샀다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10
위성락 “韓선박 피격 확실치 않아…침수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2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3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4
“후방 약간 떨린다” 파일럿 지적에 기체 설계 바꾼 KF-21
5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동의했다…농축우라늄 美로 보낼것”
6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입 열었다…“사과 의미로 디저트 와인 제공”
7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8
너도나도 “주식”… 퇴직자들 노후자금 넣고, 손주는 ETF 샀다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하루 10분 누워서 하는 운동… 2주 만에 균형·민첩성 개선[노화설계]
1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2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3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4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李대통령 “부분 개헌 현실적…안 맞는 옷은 바꿔야”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현직 부장판사, 선배 변호사에 돈 받고 형량 깎아줬다”
9
김정은 유고시 자동 핵공격…北헌법에 지휘권 위임 명시
10
위성락 “韓선박 피격 확실치 않아…침수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勞勞 갈등’, 법적 분쟁으로 번질 조짐
민주, 재보선 5곳 추가 공천… 14곳중 12곳 與野 대진표 확정
성모상에 담배 물린 이스라엘군…예수상 파괴 이어 또 신성모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