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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평소 무시해서”…직원 숙소서 잠든 동료 흉기로 살해한 60대
뉴스1
입력
2022-04-30 13:31
2022년 4월 30일 13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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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안산상록경찰서는 주유소 직원 숙소에서 50대 동료를 살해한 혐의(살인)로 60대 A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3시30분께 안산시내 주유소 직원 숙소에서 잠든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다.
범행 후 A씨는 112에 자수했다.
A씨는 직장동료인 B씨가 평소 무시해 범행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안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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