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올 연말부터 우체국 창구서 은행 입·출금 업무 볼 수 있다
뉴스1
업데이트
2022-03-11 18:23
2022년 3월 11일 18시 23분
입력
2022-03-11 18:22
2022년 3월 11일 18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8일 시민들이 서울 시내에서 은행 현금자동화기기(ATM·CD)를 이용하고 있다. 2015.5.18/뉴스1
이르면 올 연말부터 우체국 창구에서 입·출금과 송금 같은 은행 업무를 볼 수 있게 된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우리·하나 등 4대 시중은행과 우정사업본부,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방안을 심도 있게 검토하고 있다. 그동안 금융위의 주관으로 논의가 진행돼 왔다.
금융위는 대면 창구를 주로 이용하는 고령층 고객이 은행 점포 폐쇄의 가속화로 소외된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우체국 활용’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금융위는 올해 업무 계획에 ‘우체국에 대한 업무 위탁 확대’를 포함하기도 했다.
4대 은행은 우체국이 간단한 은행 업무를 대행할 수 있도록 우체국 전 지점과 창구를 제휴하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체국이 대행할 업무는 입출금·송금·계좌 조회 등이다.
은행들과 우정사업본부는 위탁 업무 범위 등과 관련해 최종 합의를 하면 시스템 연계 작업에 나설 전망이다.
이에 따라 이르면 올해 안에 전국 우체국 지점에서 은행 업무를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개별 은행과 우체국이 공동으로 점포를 운영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지만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전국의 4대 시중은행 지점은 지난해 3분기 3211곳으로 1년 사이 100곳이 감소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2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7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8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9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10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2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6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7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8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9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10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인천 앞바다 선박서 외국인 선원이 동료 찔러…해경 수사
트럼프 “美-나이지리아군, 내 지시로 IS 2인자 제거”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