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을지대병원 간호사 사망사건, 집단 괴롭힘 ‘태움’ 확인
뉴시스
입력
2021-12-31 10:06
2021년 12월 31일 10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의정부을지대병원 신입 간호사가 극단적 선택으로 사망한 사건을 수사해 온 경찰이 병원내 괴롭힘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했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모욕·폭행 혐의로 30대 간호사 A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한다고 31일 밝혔다.
숨진 간호사의 선배인 A씨는 고인과 함께 근무할 당시 멱살을 잡거나 여러 사람이 있는 상황에서 비난이 섞인 말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자신의 행위를 인정하면서도 고의는 없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을지대병원과 유족의 수사의뢰와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은 같은 병동에 근무했던 동료 간호사 30여명을 참고인 조사하고 3개월치 CCTV 탐색, 고인의 휴대폰 디지털 포렌식 등을 토대로 수사를 벌여왔다.
경찰 관계자는 “고인의 명예회복을 위해 수집 가능한 모든 증거를 통해 관련자 1명에 대한 범죄혐의를 확인했다”며 “수사는 종료된 상황으로 조만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16일 을지대병원 소속 간호사 사망과 관련, 유족은 간호사 집단 내 괴롭힘인 ‘태움’이 원인이라는 내용의 의혹을 제기했다.
병원 측은 진상규명위원회를 통한 자체 조사에 이어 의정부경찰서에 진상규명을 위한 수사를 의뢰했으며, 유족도 특정 관련자 2명에 대한 수사와 처벌 등의 내용을 담은 고소장을 낸 바 있다.
[의정부=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2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3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4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5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8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2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3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4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5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8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지갑 찾았다더니 “어! 돈이 없네?”…사라진 42만 원 조사 중
국힘 “코스피 9000, 떨어진 종목이 7배 많아…박탈감 안기는 숫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