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끝에 내몰린 운수종사자들 ‘말통’ 들고 모였다…요소수 ‘직접판매’ 현장

뉴스1 입력 2021-11-09 11:11수정 2021-11-0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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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 요소수 생산업체 (유)아톤산업과 손잡고 9일 지역민에게 요소수 특별 공급에 나섰다.

익산시는 품귀현상이 해소될 때까지 일일 한정된 물량에 한해 지역 등록 차량에 요소수를 직접 판매,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익산 실내체육관 앞 주차장에서 운행 거리를 확인하고 요소수를 판매한다.

이번 주는 건설기계와 화물차를 대상으로 하고 일반 승용차는 주입기를 설치하는 다음 주부터 판매하게 된다.

판매 대상은 익산시에 등록된 개별화물차량과 건설기계 일반 승용차 등 4만여 대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홀짝제를 도입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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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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