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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해운대 한 식당서 불 나 22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뉴스1
입력
2021-09-01 08:46
2021년 9월 1일 08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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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현장.(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 뉴스1
1일 오전 2시34분쯤 부산 해운대구 6층짜리 상가건물 1층 식당에서 불이 나 22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내부 집기류 등이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715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주방 내 숯불을 피우는 공간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를 위해 합동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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