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6시 1515명 확진…4차대유행 후 화요일 최고치

뉴스1 입력 2021-07-27 18:58수정 2021-07-27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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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으러 온 시민들의 행렬(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2021.7.22/이유진 기자 © News1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국 확진자가 27일 오후 6시 기준 1515명 신규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주 같은 시간대 1450명(최종 1665명)에 비해 65명 늘어난 것으로 4차 대유행 이후 화요일 기준으로 가장 많은 수치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이 1036명으로 전체의 68.4%, 비수도권이 31.6%를 차지했다.

지역별 확진자는 경기가 477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서울이 465명을 기록했다. 인천과 부산도 각각 94명, 96명으로 세 자리 수에 근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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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62명, 강원 60명, 대구 45명, 대전 43명, 충북 38명, 충남 29명, 경북 26명, 광주 20명, 울산·전남 각 14명, 제주 15명, 전북 10명, 세종 7명 순으로 확진자가 나왔다.

(전국종합=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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