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여수서 12중 추돌 15명 중경상…탁송차 브레이크 파열 추정
뉴스1
입력
2021-07-20 10:34
2021년 7월 20일 1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일 오전 전남 여수시 광무동 한재사거리에서 12중 추돌사고가 발생, 출동한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여수소방 제공) 2021.7.20 /뉴스1 © News1
20일 오전 8시56분쯤 전남 여수 한 사거리에서 12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와 보행자 등 9명이 중상을 입고 6명이 경상을 입어 인명 구조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승용차 6대를 적재한 탁송차량이 도로를 주행하던 중 사거리 인근에서 브레이크 파열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직후 탁송차량이 오른쪽을 주행하던 차량 10여대를 연이어 추돌하면서 사거리에서 차량들이 뒤엉키며 일대가 아수라장이 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6대와 인력 45명을 투입해 추가 부상자 구출과 2차 사고 방지 조치를 취하고 있다.
(여수=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5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6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7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8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9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5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6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7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8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9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10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성 양계장 외국인 숙소 불…태국인 근로자 2명 중상
中企 금리인상 직격탄… 시중은행 연체율 0.73% 역대 최대
한성숙 또 ‘헐값 임대’ 의혹…野 “고급 오피스텔 지인에 시세 1/3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