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50번 헌혈 감사표시로 ‘짝퉁’ 만년필 선물한 적십자사
뉴스1
업데이트
2021-06-30 10:50
2021년 6월 30일 10시 50분
입력
2021-06-30 10:48
2021년 6월 30일 1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한적십자사 헌혈유공장 부상품 가품 확인 관련 안내문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캡처) © 뉴스1
지난해 5월부터 1년간 헌혈유공장 금장·은장 부상품으로 지급됐던 ‘라미 만년필세트’가 가품으로 지급돼온 사실이 드러나 적십자사가 사과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지난 29일 홈페이지 안내문과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해당 물품의 정품 진위여부를 확인한 결과, 독일 라미 본사로부터 해당 만년필이 가품이라는 회신을 받았다고 공지했다.
적십자사는 현혈유공장 부상품 선호도 조사를 통해 라미만년필을 부상품으로 선정, 공개 입찰을 통해 모 유통업체와 라미 정품 납품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그러나 부상품이 가품일 수 있다는 민원이 지속 제기돼 확인한 결과 업체가 가품을 납품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적십자사는 오는 9월까지 만년필을 지급받은 헌혈자들에게 대체품을 지급하는 한편, 해당 업체에 대한 법적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적십자사는 “헌혈자 여러분들께 불편을 드린 점 사과드리며, 생명나눔 활동에 동참해주신 헌혈자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헌혈유공장 금장·은장은 각각 50회, 30회 헌혈한 헌혈자에게 부상품과 함께 증정된다.
(대전=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5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6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7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8
[오늘의 운세/6월 24일]
9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10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5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6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7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8
[오늘의 운세/6월 24일]
9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10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우크라, 러 위성통신센터 드론 공습… 공항 4곳 한때 폐쇄
반도체 성과급에 ‘집값 상승 전망’ 5개월 만에 최고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