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채팅앱서 여성인 척 40대男 유인…26만원 빼앗은 겁없는 10대
뉴스1
업데이트
2021-06-22 09:00
2021년 6월 22일 09시 00분
입력
2021-06-22 07:52
2021년 6월 22일 07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채팅앱에서 여성인 척 40대 남성을 유인한 뒤 금품을 갈취하고 도주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범행현장에 자신의 휴대전화를 떨어뜨리고 가면서 덜미를 잡혔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강도 등 혐의로 A군(10대)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A군은 전날 피해자 B씨(40대)를 수영구 한 식당 앞으로 유인한 뒤 현금 26만원 등이 들어있는 지갑과 휴대폰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A군은 채팅앱을 통해 여성인 척 B씨에게 접근해 유인한 것으로 조사됐다.
신고를 접수해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군이 흘리고 간 휴대전화를 확보했다.
이후 A군이 휴대전화를 찾기 위해 전화를 걸어오자 경찰은 A군을 수영역으로 유인해 검거했다.
A군은 범행 30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부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8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6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7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8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물품보관함서 봉투만 ‘슥’…경찰 촉으로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할머니 미안해” 선배 괴롭힘에 숨진 10대…檢, 가해자에 징역형 구형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