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산 한 골프장서 로스트 볼 줍던 60대 여성 숨진채 발견
뉴스1
입력
2021-06-07 18:38
2021년 6월 7일 18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북 경산경찰서 © 뉴스1
골프장에서 60대 여성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4분쯤 경북 경산의 한 골프장에서 ‘변사체가 있다’는 직원의 신고가 접수돼 경산소방구급대와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다.
현장에는 변사자의 것으로 보이는 가방에 골프공이 들어 있었으나 신원을 파악할 수 있는 신분증이나 외상 흔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골프장 주변 폐쇄회로(CC)TV에서 B씨(68·여)가 이날 오전 2시쯤 골프장 안으로 들어간 것을 확인했다.
경찰은 인근 마을에 사는 B씨가 한밤중 로스트볼을 주우러 들어갔다가 확인되지 않은 원인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8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9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이연향 “트럼프 통역 어려워…생각 빨라 막 다른 주제로 넘어가”
8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9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10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3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4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5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6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7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8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9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10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하루 새 올랐다”…2차 최고가격제 첫날 주유소 인증, 유가앱 접속 폭주
무죄 뒤집혔다…“동성애는 장애” 발언, 핀란드 의원 결국 벌금형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