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정선서 60대 납치 살해 당해…50대·10대 부자 등 4명 긴급체포
뉴스1
업데이트
2021-05-14 18:46
2021년 5월 14일 18시 46분
입력
2021-05-14 17:57
2021년 5월 14일 17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DB
강원 정선에서 60대 남성을 납치해 살인하고 시신을 하천변에 묻은 4명이 긴급체포됐다.
이들은 채무관계가 있는 피해자를 만나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경찰 등에 따르면 강원경찰청과 정선경찰서는 납치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A씨(50대)와 A씨의 10대 아들, 아들의 친구 2명 등 4명을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기 오산에 거주하는 이들은 지난 10일 오전 11시20분쯤 정선을 찾아 식품설비업을 하는 B씨(66)를 만난 뒤, B씨를 납치해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B씨와 영월에서 식사를 한 뒤 정선읍 한 하천변에서 B씨를 폭행, 실신 시킨 후 흉기로 가격해 살해하고 B씨의 시신을 하천변에 매장했다.
피해자 B씨의 시신은 14일 오후 2시30분쯤 현장에서 발견됐다.
이에 앞서 A씨 등 일행과 식사를 하기 위해 외출한 B씨가 며칠간 출근하지 않자 직원이 지난 12일 오후 1시40분쯤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용의자로 A씨를 특정하고 조사하던 중 이들 일당 중 2명이 경찰의 추궁 끝에 범행 사실을 실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머지 2명은 계속해서 범행사실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와 B씨간 채무 금액은 1억5000여만원(빌려준 식품설비 대금)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이들 4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정선=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3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4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5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6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7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8
TV 많이 보면 정말 치매 위험 높아질까?[노화설계]
9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0
[속보]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3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4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5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9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0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3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4
지역화폐로 민생지원금, 고유가 충격 큰 취약층-지방 중심 지급
5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6
물이 무거워지는 ‘4도 미스터리’ 한국이 풀었다
7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8
TV 많이 보면 정말 치매 위험 높아질까?[노화설계]
9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0
[속보]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3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4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5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8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9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10
韓선박 호르무즈 탈출 난항… 정유사 지분·거래 美와 상당수 얽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막말 논란 안전공업 대표, 뒤늦게 “죄송”
靑국토비서관, 3주택 모두 내놔… 김현지, 2채중 1채 “처분중”
英성공회 1429년 만에 첫 여성 대주교 공식 취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