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지구의 날, ‘새집 줄게~’[퇴근길 한 컷]

원대연 기자 입력 2021-04-21 17:00수정 2021-04-2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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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 서울 송파구 장지근린공원 숲속에 인공 새집들이 생겼습니다.

송파 어린이명예기자들과 둘레길 지킴이 등 주민들이 마련한 행사입니다.

이날 30개의 새집을 달았습니다.
빨리 숲속의 무주택(?) 새들이 보금자리에 입주하기를 희망합니다.

1970년 미국 자연보호단체들이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지구의 날’을 제정했습니다.
매년 4월 22일로 저녁 8시부터는 10분간 전국소등캠페인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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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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