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설 연휴 ‘집콕’ 인증 청소년에 1만 원 준다…여가부 캠페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1-02-09 10:25
2021년 2월 9일 10시 25분
입력
2021-02-09 10:14
2021년 2월 9일 10시 14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여성가족부는 설 연휴 ‘집콕’을 인증한 청소년에게 1만 원을 지급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여가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 속 설 명절을 보내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여가부가 계획한 이벤트는 총 3가지다. 청소년이 방역수칙 등을 알리고 동참하도록 권유하는 이벤트, 친척에게 비대면으로 안부 인사를 전하는 이벤트, 슬기로운 집콕생활 인증사진을 올리는 이벤트 등이다.
이벤트는 이달 17일까지 실시된다. 참여 청소년 1000명에겐 선착순으로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우수 참여자 100명에겐 5만 원 상당의 모바일 문화상품권 지급할 계획이다.
이벤트 참여는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페이스북(www.facebook.com/kywa0924)을 통해 할 수 있다.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은 “오랫동안 만나지 못한 가족, 친지들과 이번 설에도 함께 할 수 없어 아쉬움이 크겠지만 지금의 위기를 잘 넘길 수 있도록 연휴 기간 동안 이동을 자제하고 방역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비대면으로 안부를 전하고 집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따뜻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사진=여가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5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10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5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8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9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10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이란 갈등, 냉전 단계 진입”…트럼프 ‘동결된 분쟁’ 우려 커져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칠천피에 10포인트만 남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