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끝까지 사과는 없었다…옛 연인 감금 살인미수 30대, 징역 25년 구형
뉴스1
업데이트
2021-01-14 17:29
2021년 1월 14일 17시 29분
입력
2021-01-14 17:28
2021년 1월 14일 17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검찰이 전 연인을 집에 가둬 강간하고 살해하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25년을 구형했다. 사진은 A씨가 도주 과정에서 공중전화를 이용하기 위해 걸어가는 모습. (제주지방경찰청 제공)2020.11.10/뉴스1 © News1
전 연인을 집에 가둬 강간하고 살해하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부장판사 장찬수)는 14일 오후 살인미수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A씨(37)의 결심공판을 열었다.
이날 검찰은 재판부에 A씨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A씨는 최후진술에서 “할말이 없다”며 피해자에게 사과의 말을 하지않았다. A씨는 앞선 공판에서도 “현재로서는 (피해자에게) 미안함이 없다”며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다.
그는 오히려 수사 과정에서 경찰이 자신의 신상을 SNS에 공개해 인권이 유린됐다는 진정서를 재판부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 변호인은 “감정을 억제못해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이 사건 선고기일은 2월18일 오전 10시다.
A씨는 여자친구 B씨가 이별을 요구한다는 이유로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제주시 한 주택에 감금한 뒤 강간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는 갈비뼈가 골절되는 등 중상을 입은 상태에서 A씨가 잠시 외출한 5일 오전 탈출해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과거에도 강간상해 등의 혐의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으며 지난 3월 출소하고 8개월만에 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제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2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5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6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7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민주-조국당 밀약? 타격 소재’ 텔레그램에…박수현 “국민께 송구”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9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2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5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6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7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민주-조국당 밀약? 타격 소재’ 텔레그램에…박수현 “국민께 송구”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5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9
박원석 “李, 전생에 나라 구한 듯…이런 야당 복 어딨나”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죽을 고비 넘긴 샤론 스톤 “영혼과 대화할 수 있게 됐다”
‘민주-조국당 밀약? 타격 소재’ 텔레그램에…박수현 “국민께 송구”
“얼마나 바쁘길래”…지하철서 컵라면 ‘후루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