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tbs ‘#1합시다’ 선거법 위반 고발사건, 마포서 수사 착수
뉴스1
입력
2021-01-13 11:24
2021년 1월 13일 11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뉴스1
tbs의 ‘#1합시다’ 캠페인과 관련해 이강택 tbs 대표이사 및 직원들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한 사건에 대해 서울 마포경찰서가 수사에 착수했다.
13일 사법시험준비생모임(사준모)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는 이 사건을 서울 마포경찰서에 이첩했다. 마포서는 14일 고발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5일 사준모는 이강택 tbs 대표이사와 캠페인 제작자 및 홍보 책임자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처벌해달라며 고발했다.
tbs의 ‘#1합시다’가 서울시장, 부산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선거번호 1번으로 오인할 수 있는 캠페인이라는 것이다.
지난 5일 국민의힘도 캠페인 출연자 김어준, 주진우, 김규리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발했다.
대검찰청은 두 고발 사건을 모두 서울서부지검으로 이첩했다.
같은 사건 진정을 접수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현시점에서는 해당 캠페인이 선거법에 위반되기 보기 어렵다”며 자체 종결 처리한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5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6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4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5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6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7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8
[단독]“구글스토어에 버젓이 ‘피싱 앱’, 2억 날려”… 신종 앱사기 기승
9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10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장기 투자자… 20~30대 수익률의 2배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3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7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8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9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10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韓 시장 여전히 저평가… 투자위해 불필요한 규제 없애주겠다”
물품보관함서 봉투만 ‘슥’…경찰 촉으로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트럼프 “달러 약세 좋다” 금 4% 급등, 5300달러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